뉴스
News

- 재단소식
- 뉴스
건전한 교육 문화환경조성
대교문화재단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대교문화재단의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재단소식 게시판 글 자세히보기 화면
 |
대교, 1년 연구 결실 '아동학술총서' 발간
2009.07.21 |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대교, 1년 연구 결실 '아동학술총서' 발간 | | | | | | | [이데일리 권소현기자] 대교문화재단과 대교교육연구소가 세계 각국의 아동교육과 문화에 대한 연구결과를 담은 '대교아동학술총서'를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대교(019680)는 지난해 3월 공모를 통해 5개의 연구주제를 선정, 총 12개월간의 연구와 집필기간을 거쳐 이번에 제 1회 총서를 냈다.
'세계의 교육현장을 가다'라는 주제로 영국의 독서교육(저자 김은하), 독일의 역사교육(저자 최호근), 미국의 리터러시 코칭(저자 양병현), 일본의 아이디어 발상교육(저자 권혜숙, 방경란, 이영규), 러시아의 기초교육(저자 정막래, 아파나시예바) 등 5권의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강영중 대교문화재단 이사장은 "대교아동학술총서는 전문가의 서고를 지키기보다 시대와 사회에 꼭 필요한 책, 대중에게 읽힐 수 있는 책을 지향했다"며 "대교아동학술총서가 교육에 대한 이론적 전문성과 교육현장 사이에서 소통의 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교문화재단은 앞으로 10년 동안을 1단계 사업기간으로 잡고 대교아동학술총서를 매년 출간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아동과 창의성 교육'이라는 주제로 5권의 단행본이 출간될 예정이다.
한편 제1회 대교아동학술총서 출판기념회는 22일 오후 4시 관악구 봉천동 눈높이보라매센터에서 열릴 계획이다.
| | | | 이데일리 권소현 juddie@ |
|
| 이전글 |
대교, 이론과 현장의 접점 '학술총서' 출간 |
| 다음글 |
대교문화재단 대교아동학술총서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