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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이론과 현장의 접점 '학술총서' 출간
2009.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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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이사장 강영중)과 대교교육연구소는 '제1회 대교아동학술총서'를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동 교육 및 문화분야의 연구를 지원하는 공모에서 뽑힌 5개 연구주제 분야에서 12개월간의 연구 및 집필기간을 거쳐 출간했다.
제1회 대교아동학술총서는 '세계의 교육현장을 가다'라는 주제로 영국의 독서교육(사진, 저자 김은하), 독일의 역사교육(저자 최호근), 미국의 리터러시 코칭(저자 양병현), 일본의 아이디어 발상교육(저자 권혜숙, 방경란, 이영규), 러시아의 기초교육(저자 정막래, 아파나시예바) 등 5권의 단행본으로 이뤄진다.
대교문화재단 강영중 이사장은 "대교아동학술총서는 서고를 지키기보다 시대와 사회에 꼭 필요한 책을 지향했다"며 "교육 이론과 교육현장 사이에서 소통의 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교문화재단은 앞으로 10년을 1단계 사업기간으로 잡고 대교아동학술총서를 매년 출간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아동과 창의성 교육'이라는 주제로 5권의 단행본이 출간된다.
한편 제1회 대교아동학술총서 출판기념회는 22일 오후 4시 관악구 봉천동 눈높이보라매센터에서 열린다.
머니투데이 / 원종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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