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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울산 연암초등학교 6학년 박지은 어린이 '대상'

200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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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눈높이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 당선자 발표

'엄마 같은 저 나무 / 푸짐한 몸매만큼 / 마음도 넉넉해 / 찾아드는 새들 품어 주고 / 손끝마다 쥔 열매도 나눠 주고 // 얼마나 힘들까? / 산 중턱에 홀로 / 바람을 막아 주고 / 눈사태도 막아 주려면 // 하늘을 닮은 그 마음 / 우리 엄마 닮았네 / 나무 마음 헤아리니 / 엄마 맘도 알겠네'('나무를 보며' 전문).

어린이의 창의력을 키우고 동시 창작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된 '2007 눈높이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대교문화재단 주최, 대교출판 주관)에서 울산 연암초등학교 6학년 박지은 어린이가 '나무를 보며'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저학년부 금상에는 김선아(경기 광덕초 3), 김우재(서울 압구정초 2), 고학년부 금상에서는 박신영(충남 온양온천초 4), 모은영(경기 호성초 5) 어린이가 선정되었다. 이외에 은상 19명, 새싹상 73명, 꿈나무상 500명이 선정되었다. 단체부문 대상에는 경기 호성초등학교가, 우수상에는 충남 온양온천초등학교, 남원 도통초등학교, 서울 우촌초등학교, 경기 안산광덕초등학교, 울산 연암초등학교가 선정되었다.

전체 응모자 수가 10,460명으로 해마다 '눈높이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과 사랑이 뜨거워지고 있다.

시상식은 10월 19일(금) 17시에 대교 사옥인 눈높이보라매센터 3층 한마음홀에서 진행된다.


조정진 기자 jj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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