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문화재단(이사장 강영중)은 '제15회 눈높이 교육상' 수상자로 6개 부문 10명을 확정했다.
수상자는 ▲초등 부문 신용배(57•별망초교 교장), 정인흥(44•서울묵동초교 교사), 박보영(59•광양제철남초교 교장) ▲중등 부문 김명순(55•대전외삼중 교장), 박전현(45•화원고 교사), 신진규(44•전주공고 교사) ▲사회일반 부문 정정웅(62•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 원장) ▲보육 부문 박은희(42•구립새들어린이집 시설장) ▲유치 부문 김정자(50•선창유치원 원장) ▲해외 부문 이종숙(70•프린스턴한국학교 교장)씨 등이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전 11시 눈높이보라매센터 한마음홀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