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문화재단이 전국의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2005 어린이 창작 동시 공모전’에서 서울 이태원초 등 4학년 정동균(사진) 군이 대상에 뽑혔다. 모두 1만 1075 명이 응모한 이번 대회에서 고학년부 금상은 정세영(인천 화전 4)ㆍ이지현(인천 마전 6) 양이, 저학년부 금상에는 하영준(울산 격동 2)ㆍ문규탁(서울의 계성 3) 군이 각각 선정됐다. 이 밖에 은상 19 명ㆍ꿈나무상 75 명ㆍ새싹 상에 555 명이 들었다. 단체 부문에서 대상은 포항시 포항제철동초등, 우수상은 울산 격동초등ㆍ아산 온양온천초등이 각각 차지했다. 시상식은 7 월 1일 대교 눈높이보라매센터 3층 한마음홀에서 17시에 열린다.
※ 기사보기 <소년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