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지연진 기자 = 서울 중부교육청은 27일 오후 3시30분부터 교육청 3층 대회의실에서 우수한 교사로 뽑힌 '수업명인(名人)' 35명에 대한 시상식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수업명인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교사들의 학습과정과 수업동영상 등을 심사하는 예선을 거쳐 공개수업과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됐다.
수업명인으로 뽑힌 교사들은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실시되는 해외연수 특전과 함께 수업지원단으로 위촉돼 수업연구 및 교과 장학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gyj@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