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대교아동학술총서 연구과제 선정 발표
대교문화재단과 대교교육연구소에서 어린이 문화와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우수한 연구 성과를 발굴하고 사회에 널리 보급하기 위해 진행한 『대교아동학술총서』 제1회 연구과제 공모 선정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이번 과제 공모는 4월 14일자 소인분까지 총 77과제의 연구지원신청서를 접수하였습니다. 대교문화재단은 중견 학자들과 관련 분야 전문가로 위촉된 발간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아래의 5과제를 집필 지원 연구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본 재단의 총서 발간 사업에 관심을 가지시고 바쁘신 와중에서도 많은 준비로 연구과제 공모에 응모해주신 모든 연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아쉽게 탈락하신 응모자 분들에게는 더욱 충실한 공모 계획과 지속적인 지원으로 다시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대교문화재단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2008 대교아동학술총서 집필 지원 연구과제 선정자 명단
권혜숙(상명대 의상디자인학과) 외 2인 『일본 아이디어 발상교육, 디자인강국으로 만들다!』
김은하(고려대 교육학과) 『영국 아이들은 책을 어떻게 만나는가? – 아이들을 능동적인 독자로 이끄는 교육적 경험과 제도에 대한 연구』
양병헌(상지대 영어영문학과) 『미국식 리터러시 코칭으로 공부 잘하게 하기』
정막래(계명대 러시아어문학과) 외 1인 『러시아의 아동 교육 체계 – 출생에서 10세까지』
최호근(고려대 역사연구소) 『독일인들은 왜 어린이에게 아우슈비츠를 가르칠까? – 홀로코스트 교육을 통한 독일의 국민정체성 만들기』 ※ 발간위원회 심사 소감
◈ 차후 진행
선정되신 분은 당 재단에서 정한 ‘대교아동학술총서 발간 사업 규정’에 입각하여 집필 계약을 하시게 되며, 그 계약에 따라 연구 집필을 진행하시게 됩니다. 일정 및 진행 방법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 4월 28일
재단법인 대교문화재단 이사장 강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