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ews

  • 홈
  • 재단소식
  • 뉴스

건전한 교육 문화환경조성
대교문화재단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대교문화재단의 소식을 전달해 드립니다.

재단소식 게시판 글 자세히보기 화면
언론보도 ‘2024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작품 전시회 개최

2024.08.16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사진설명1]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앞줄 왼쪽 일곱 번째) ‘2024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작품 전시회에 참가한 작가들  세계청소년문화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설명2]

 

세계청소년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있는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이 ‘2024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작품 전시회 문체부장관상수상자(대상)에게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은 오는 26()까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2024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작품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은 세계청소년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대교그룹 강영중 회장이 2000년부터 조형예술 분야 신예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하는 문화예술 후원 사업이다.

올해에는 튀르키예에서 초청된 작가를 포함해 총 12명이 참여 작가로 선발됐다. 보조 작가를 포함한 총 24명의 작가들은 지난 7 22일부터 17 18일간 충남대학교에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최종 완성된 작품들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의 역대 작가 작품 총 10점도 함께 전시되어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은 지난 2021년부터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유치해 참여 작가에게 영예를 안길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우수 작품을 출품한 작가에게는 과여장학금과 청강장학금이 수여되며, 참여 작가의 작품 활동을 지원한 보조 작가에게는 우정상과 추가 장학금을 수여한다.

세계청소년문화재단 관계자는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은 시각예술 분야 중 비인기 영역인 조형예술 분야에서 신예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신예 작가들을 위한 후원 유치로 조형예술 분야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은 지난 2021년 문화예술 매개단체로 인증받아 3년간 한국문화예술후원회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신예 작가와 후원인 간의 매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전글 대교, 키즈노트와 함께하는 '제3회 대교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다음글 대교문화재단, '제33회 눈높이교육상' 수상자 선정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