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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 강영중 이사장 국제배드민턴연맹 회장 당선
2005.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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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장준성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 강영중(56) 회장이 8일 오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배드민턴연맹(IBF) 정기총회에서 임기 4년의 회 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선거에 단독 출마한 강 회장은 회원국 156개국 중 출석 대의원 131명의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이로써 한국의 세계 스포츠단체 수장(首長)은 박용성 국제유도연맹(IJF) 회장,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 박상하 국제정구연맹 (ISTF) 회장과 강 회장 등 네 사람으로 늘어났다. 강 회장은 “그동안 배드민턴은 유럽과 아시아인의 스포츠로 인식돼왔다”며 “미주,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불모지를 적극적으로 개척하는 ‘세계 배드민턴 전도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그는 해당지역에 ‘배드민턴 개발재단’ 을 설립하고 트레이닝 센터 건립과 지도자 파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교그룹 총수인 강 회장은 지난 1997년 눈높이여 자배드민턴단을 창단해 셔틀콕과 첫 인연을 맺었고, 2003년 7월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을 맡은 뒤 그해 11월 아시아배드민턴 연맹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편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방수현(33)도 이날 26명 중에 17명을 뽑는 IBF이사진 선거에 입후보해 사 상 최연소 이사로 선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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