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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12회 눈높이 아동 문학상에 동화-한만영·동시-황영선 교사

200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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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눈높이 아동 문학상에 동화-한만영·동시-황영선 교사 제12회 눈높이 아동 문학상의 동화와 동시 부문 수상자로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나란히 선정됐다. 대교문화재단은 제12회 눈높이 아동 문학상 수상자로 동화 부문에서 ‘반달 저수지 수달 달래’를 쓴 한만영(청주 덕벌초 등 교사ㆍ왼쪽) 씨를, 동시 부문에서 ‘아름다운 나무’ 외 15 편을 쓴 황영선(경주 월성초등 교사) 씨를 각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5시 서울 관악구 봉천동 눈높이보라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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