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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대교문화재단 눈높이 교육상 김기창 서울맹학교장 등 9명

200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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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서울맹학교장등 9명 대교문화재단(이사장 강영중)은 제13회 '눈높이 교 육상'에 김기창 서울맹학교장(사회일반부 문)등 9명을 선정했다. 시각장애인인 김 교장은 지난 85년부터 10년에 걸쳐 시각 장애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안마 마사지 지압 등과 관련 한 교과서를 펴내 전문화 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섰다. 그는 졸업생들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취업 알 선에 나서는 등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어 두운 세상을 밝혀주는 등불 역할을 했다 . 김 교장외에 수상자는 △초등부문=이선재 대전 탄방초등학교 교사,박익순 충남 인주초등학교 교사,이 동수 제주 도남초등학교 교사 △중등부문=임동열 전남공업고 교사,서영순 중산고 교사,우희권 한내여중 교사 △유치부문=전종숙 한성유치원 원장 △보육부문=임은진 꿈나무어린이집 교사 등이 뽑혔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5시 서울 눈높이보라매센터 한마음홀에서 열린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패,1천만원의 부상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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