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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창작동시전’ 개인부문 으뜸상에 박신영양

200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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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딩동”
   외할머니께서 보내주신
   빨간 토마토가
   반짝반짝
  “빨리 주세요”
  “빨리 먹어요”해도
   엄마는
   상자 보면서
   자꾸만 자꾸만 울어요(택배)

서울 이문초등학교 1학년 박신영(8)양이 대교문화재단(이사장 강영중)이 실시한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에서 개 인 부문 으뜸상을 탔다. 전국에서 3345명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 단체상 대상은 제주 남광초등학교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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