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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조선.대교문화출신 6명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휩쓸었다.
1999.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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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3, 은3 차지
제40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금상을 수상한 박영한(경기과학고 2년)군 등 입상자 6 명 전원이 소년조선일보와 대교문화재단이 주최한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대상 등 수상 경력이 있는 학생들인 것으로 26 일 밝혀졌다. 이로써 10회째를 맞은 전국 초?중학생 수학 올림피아드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수학 경시 대회임 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국제 대회 금상에 입상한 박영한 군은 1995년 제5회 전국 초?중학생 수학 올림피아드 중학부 대상 수상 자, 당시 경기 과천중 1학년 재학 중이었다. 특히 박 군은 지난 5월 한국?미국?일본 등 21개국 고교생들이 참가한 제 40회 아시아태평양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금상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았던 '수학 영재'이다. 같은 금상 수상자인 한서린 (서울 과학고 3년)군은 제4회 대회(1994년) 장려상, 최서현(서울과학고 3년)양은 제6회 대회(1996년) 동상 수상자이 다. 또 이번 국제 대회 은상 수상자인 안형준(서울과학고 3년)군과 구제린(서울과학고 3년)양은 제4회 대회 동상, 이 승협(서울과학고 1년)군은 제6회 금상과 제7회 대회 동상을 받은 바 있다. 지난주 루마니아 부큐레슈티에서 81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40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우리는 우리나라는 금상 3명, 은상 3명으로 종합 성적 7위를 차지했다.
(황윤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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