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대학원생 조각대전

National University and Graduate School Student Sculpture Contest

전국 대학/대학원생 조각대전
젊은 예술가에 더 큰 기회를!

2011년 대학생 부분

대상
  • 401 Human / 오 윤 수 / 2011년
    Human / 오 윤 수 / 2011년
    오 윤 수의 Human 작품 이미지
    작품설명
    작품개요 1.0X0.6X1.8m, 90kg_각목
    작품설명
    자연은 인간에 있어서 모든 것을 제공해 주는 어머니와 같은 존재이다. 그래서 나무를 이용하여 인간의 형상을 조각하였다. 동작 또한 상쾌한 공기를 마실 때의 동세를 취하였다. 원목 대신에 각목을 하나하나 붙여서 만든 이유는 각목의 각각 여러가지 결들이 모여서 하나를 이루는 무늬를 나타내려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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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 233 Progressive / 곽인탄 / 2011년
    Progressive / 곽인탄 / 2011년
    곽인탄의 Progressive 작품 이미지
    선택한 작품에 대한 이미지와 작품개요, 설명
    작품개요 1.9X1.3X2.0m, 150kg_Stainless Steel
    작품설명
    인간의 진취적인 형상과 말의 역동적인 현상이 결합된 신화속의 반인반마를 통해 지금은 닿지 않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지닌 인간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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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2 syndrome-VOL2 / 최민규 / 2011년
    syndrome-VOL2 / 최민규 / 2011년
    최민규의 syndrome-VOL2 작품 이미지
    선택한 작품에 대한 이미지와 작품개요, 설명
    작품개요 1.5X1.5X1.9m, 90kg_Steel
    작품설명
    과거시대에 있던 문양(르네상스 시대)이 현 시대의 오브제와 결합. 그 시대에도 있었을 것 같다는 가정 하에 두 시대의 결합을 의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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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입선
  • 218 괴물같은 놈 / 황태성 / 2011년
    괴물같은 놈 / 황태성 / 2011년
    황태성의 괴물같은 놈 작품 이미지
    작품설명
    작품개요 2.5X1.4X1.5m, 100kg_은박지, 알루미늄 봉
    작품설명
    연약한 은박지를 어떻게 하면 강력하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한다. 애벌레에서 성충으로 변하는 것을 자주 보아 온 나는 곤충을 만들어 본다. 애벌레처럼 연약한 은박지는 나의 노동을 통해 성충으로 변태한다. 속은 처음처럼 연약하지만 겉은 연마, 단조, 절단, 용접으로 금속같이 단단해진다. 이렇게 탄생한 나의 작품은 연약하지만 강한 괴물같은 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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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6 weight / 조정래 / 2011년
    weight / 조정래 / 2011년
    조정래의  weight 작품 이미지
    작품설명
    작품개요 2.9X1.2X2.8m, 230kg_철, 사선철판
    작품설명
    인간의 능력은 무궁무진하다. 고로 그 만큼 감당해야 할 무게는 크다. 우리가 만들어낸 거대한 것 들은 언젠가는 그 크기만큼 큰 책임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나는 작품을 통해 그 무게를 표현해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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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3 M-ray(Mindray) / 이준우 / 2011년
    M-ray(Mindray) / 이준우 / 2011년
    이준우의 M-ray(Mindray) 작품 이미지
    작품설명
    작품개요 2.2X2.0X2.1m, 120kg_간판, 32w형광등, 방수 스위치
    작품설명
    이 작업은 당신의 생각과 느낌을 빛으로 표현하는 작업이다. 당신은 그 동안 아무 생각 없이 불을 켜 왔을것이다. 하지만 이제 당신은 불 하나를 키더라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돌이켜 봐야한다. "작품 앞에 서서 당신의 생각을 켜라!" X-ray는 인간 육체의 내면을 보여준다면, M-ray는 정신의 내면을 보여준다. 나는 참여자에게 감정과 생각을 시각화 시켜주는 기회를 주고, 관객은 'M-ray해독법'을 통해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 성격을 빛의 패턴을 통해 볼 수 있다. 사람들의 Minray Pattern은 나의 작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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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 꽤나 억울합니다 / 이재익 / 2011년
    꽤나 억울합니다 / 이재익 / 2011년
    이재익의 꽤나 억울합니다 작품 이미지
    작품설명
    작품개요 1.1X1.1X2.1m, 70kg_철, FRP, 캔버스
    작품설명
    다들 자기 입장이 있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해피엔딩이었던 것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배드엔딩이 될 수 있다. 교육적 목적(권선징악)으로서의 고전동화에서 흔히 나타나는 선악의 대비는 인간의 입장에서만 타당성을 지닌다. 그러나 인간의 입장을 벗어나 전존재적(우주적, 대자연적) 관점에서는 인간의 사고 안에서만 존재하는 선악은 당위성이 없다. 때문에 고전동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선악의 대비를 떠나서 늑대의 입장에서는 육식동물이기 때문에 인간을 잡아 먹으려 하는 행동은 잘못된 것이 아니고 벌 받을 이유도 없다. 하지만 인간의 입장에서는 인간을 잡아먹으려 한 늑대를 잔인하게 처벌하는 것 또한 잘못이 아니다. 본디 저지른 죄가 있어야 처벌의 명분이 있는 법인데 내가 늑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기에 늑대는 잘못이 없다. 그들은 단지 늑대의 사냥감 이었을 뿐이다. 그들이 아니더라도 늑대는 다른 사냥감을 잡아 먹으며 살아갔을 것이고 그것이 늑대의 삶이다. 그것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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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8 더 빨리 달리기 위한 / 이성일 / 2011년
    더 빨리 달리기 위한 / 이성일 / 2011년
    이성일의 더 빨리 달리기 위한 작품 이미지
    작품설명
    작품개요 0.8X1.9X2.2m, 120kg_Stainless Steel
    작품설명
    많은 이들은 무언가를 위해 쉼 없이 달리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목적이건 수단이건 간에 말이다. 이 모습을 말에 비유해보고 싶다. 마치 달리기 위해 태어난 듯 힘 좋은 말이 질주를 위해 몸부림을 치듯 우리도 그렇게 몸부림치며 살아가는 것이다. 나 역시 이 작업을 위해 쉼 없이 달렸고 마치 어디론가 끌려가듯 나타난 이 이미지를 한번쯤 새롭게 바라보고 싶어진다. 더 빨리 달리기 위한 몸부림이 아닌, 미친듯 달리고 이제는 쉬어가자는 자신을 향한 무언의 시위로써의 몸부림 말이다. 이 작품 근처에서라도 이 녀석과 함께 잠시 쉬어가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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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5 소통(communication) / 유정은 / 2011년
    소통(communication) / 유정은 / 2011년
    유정은의 소통(communication) 작품 이미지
    작품설명
    작품개요 0.9X0.7X1.4m, 50kg_조합토, 테라, 고화도안료
    작품설명
    이번 작품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소통에 대해 달동네의 삶을 생각하며 표현하고자 하였다. 달동네의 정의는 "산등성이나 산비탈 따위의 높은 곳에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동네"를 말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달동네는 가난하고 고통 받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달동네의 모습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그들은 아파트나 담장이 높은 집에 살고 있지 않지만 여러 집들이 아주 가까이 붙어 모여 살기 때문에 이웃간의 소통이 원할하고 서로의 애환을 나누며 살고 있다. 이 작업은 달동네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이용해서 소통을 표현하였다. 달동네 사람들의 빈곤으로 인해 그곳을 탈출하고자 하는 갈망과 좌절 속에 하루살이 삶을 이심전심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그 위로를 통해 기쁨과 슬픔을 나누며 그들만의 소통 속에서 서로의 정을 만들어 가고 있는 애환을 작품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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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 갈등 / 김형준 / 2011년
    갈등 / 김형준 / 2011년
    김형준의 갈등 작품 이미지
    작품설명
    작품개요 2.8X1.5X1.7m, 100kg_철
    작품설명
    사람은 언제나 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 태어나서 생을 다할때까지 선택을 하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지면서 살아간다. 이 작품에서는 사람의 내면에 상이하게 다른 두가지에 대한 심한 갈등을 조형적으로 표현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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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 Reborn / 김현욱 / 2011년
    Reborn / 김현욱 / 2011년
    김현욱의 Reborn 작품 이미지
    작품설명
    작품개요 2.5X0.5X1.0m, 70kg_Wood, Iron
    작품설명
    일상을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죽어간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식물들이 인간에 의해 베어지고 사라진다. 이러한 인간에 의해 인위적으로 베어진 죽은 나무를 철 이라는 인간이 만든 오브재를 통해 죽어 있는 나무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고자 하는 의미의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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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 다면체 / 김지용 / 2011년
    다면체 / 김지용 / 2011년
    김지용의 다면체 작품 이미지
    작품설명
    작품개요 1.5X2.0X8.0m, 20kg_유리
    작품설명
    모든 사람은 다면체며, 다중성을 가지고 살아간다. 자신만의 시각으로 남을 판단하고, 서로에 대한 선입견과 오해를 가지고 바라보게 된다. 이런 점을 나의 직업에 대입하여, 유리의 깎여진 면은 타인이 나를 바라보는 시각을 표현, 유리안의 형태로 내안의 다중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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