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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대교문화재단, ‘제26회 눈높이교육상’ 시상식 개최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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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은 "지난 22일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제26회 눈높이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교문화재단은 교학상장(敎學相長)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하는 참된 교사를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다. 국내 최고 권위의 교육상답게 엄격한 추천과 공적심사, 현지실사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 교육 발전에 귀감이 되는 훌륭한 선생님을 선정했다.
 
시상은 초등∙중등∙유아∙특수 및 평생교육∙글로벌교육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각 부문당 1명씩 총 5명의 교사가 눈높이교육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초등교육 부문 수상자인 유대균 교장은 18년간 교육청 및 교육부에서 교육전문직으로 근무하면서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정책을 추진하여 국내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중등교육 부문의 김미화 교사는 근무하는 학교마다 학생들과 함께 같은 교복을 입고 생활지도, 학습지도, 인성지도를 꾸준히 실천하는 교육자로서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특수 및 평생교육 부문 수상자인 김민창 교장은 경남 서부지역에서 폐교 위기에 놓인 향토시민학교를 정상화시키며, 야학 형태의 학교를 오전에도 수업 하는 등 교육시스템 변화를 통해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유아교육 부문의 엄미선 원장은 유아 대상 공교육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글로벌교육 부문 수상자인 베트남의 판티투히엔(PHAN THI THU HIEN) 교수는 베트남인들에게 한국과 한국 문화를 알리고 이해시키기 위해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한국학의 가치를 높이는데 이바지했다.
 
이날 5명의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으며, 수상자 소속 학교 및 기관에도 500만 원 상당의 교육 기자재가 기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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