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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창조의 울림, ‘2017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작품 전시회’ 개최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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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 재능 있는 조형 예술가 발굴해 창작활동 적극 지원

대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상명대학교가 후원한 ‘2017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작품전시회 및 시상식이 11일 오후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 송자 대교문화재단 이사장, 박수완 대교 대표이사, 구기헌 상명대 총장, 김성환 세계청소년문화재단 고문, 신현균 (주)대현 회장, 강경중 타라그룹 회장을 비롯 작가와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은 재능 있는 조형 예술가를 발굴해 작품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대교문화재단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지원사업으로, 올해에는 국내 작가 10명과 터키, 세르비아 국적의 해외 작가 2명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12명의 작가는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4일까지 상명대학교에서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스틸과 목재, 석재, 시멘트, FRP(섬유강화플라스틱) 등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작품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대교문화재단은 학생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과 함께 창작 활동에 필요한 재료, 소모품, 작업 장소, 어시스턴트, 숙식 및 홍보 등의 모든 비용과 인프라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에는 도예 작가를 새롭게 선발해 재료의 다양성을 추구하며 지원 분야를 확대했다. 대교문화재단 송자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교문화재단은 조형예술 분야의 학생들이 창작 활동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작품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교문화재단은 심사를 통해 조형예술 활성화에 기여한 윤진식 작가(상명대)에게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문화교류 협력에 기여한 세르비아 밀리아 취파약 작가(Milija Čpajak, Belgrade University), 이대엽 작가(강릉원주대), 고아라 작가(홍익대), 3명에게는 외교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대교문화재단 관계자는 “지난 18년 동안 13개 국가에서 300여 명의 조형 작가를 배출해 온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이 국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은 8월 30일까지 상명대학교에 전시 후 일반 국민들이 조형 문화예술 분야에 보다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서울시가 주최하는 서울정원박람회 등에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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